네이버 절대 가지 마세요

책임자급 개발자가 임원한테 폭언을 들었다는 말도 안되는 일이 가능한 회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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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들에게 이런 종류의 뉴스가 종종 있는데 기업에게 개발자는 어떤 의미일까요…?:thinking:

솔직히 땔깜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죠. 0.1%탑 핵심 인재가 아니고는 말이죠.

갈수록 세상이 더 뛰어난 인재만 필요로 하는것 같아서 걱정이 됩니다. 더군다나 우리나라는 지금 인구 절벽의 길을 걷고 있는데도 출산율 문제는 해결될 가망이 없어 보이고, 집값은 미친듯이 오르고. 이런 상황에서도 힘들게 일하는 사람한테 폭언이나 하고… 타고난 인재가 아니면 인간으로서의 가치도 존중받지 못하는 건가요?
나중에 개발자가 된 것을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고 싶을 따름이네요.

이게 문제죠. 인간으로서의 가치가 돈이안되는게요. 냉정한 세상입니다. 이 업게뿐만 아니라, 세상에 많은 것 들이 그렇죠.

저도 바라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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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저번에 카카오도 그러더니만 네이버까지…

블라인드에서 사건 터질 그 시점부터 쭉 봐왔습니다
진짜 계속 삭제하더군요…

팀 케미스트리 거하게 말아먹는 사람을 들이는 행위를 보니 불안하네요.
옛날 유수 IT기업들이 성장하는 것과 흑화하는 것을 동시에 보니 정말 미래는 어떻게 될지 두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