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일이 없네요 요즘

어렸을땐 컴퓨터 하나만 있으면 세상만사 다잊고 살았는데, 그다음에 좀 질릴때쯤 스마트폰 나오고 그렇게 좀 뭔가 하나에 미칠수 있었던 기반이 있던거 같은데
요즘은 잘 모르겠네요
뭘 하면 좀 직업에 도움이 되면서 방학을 보낼수 있을까…
근데 또 지금 프로그램 랭귀지를 방학때 공부하긴 싫어서
토익이랑 책을 좀 읽어볼까 생각중이긴 합니다
토익은 한번 공부할때 확 공부해사 고득점 따야되는거니 예전엔 2주정도 공부하고 셤봐서 카투사 지원컷 간신히 넘겪는데, 이번엔 좀 고득점을 노려보고 싶은 마음은 있네요
일단 해보구 생각을 해야될까요 토익 다하면 한달정두 남을텐데 그건 그냥 놀기는 또 아까워서 뭐라도 해야될것 같읍니다.
이게 습관인거 같아요 쉬면 쉬어야되는데 쉬면 공부를 못하고 아무것도 못한상태로 있어야되니 상당히 고통스럽습니다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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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여
너무 심심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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