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 아키텍처는 usecase와 다른 모든걸 확실하게 구분해주는게 정말 좋네요

테스트도 boundary-gateway 까지만 해주면 핵심 파트 테스트는 다 한게 되기도 하고요. framework-repository로 확장해주면 E2E 테스트, usecase로만 한정해주면 인수테스트!

다른 아키텍처 패턴과도 잘 호환되기도 하고, 불변 객체 + 코루틴으로 구성해주면 성능과 확장성 모두 챙길수 있어서 좋네요.

클린아키텍처라는게 잘 구성한 아키텍처를 말하는건가요 아니면 뭐 따로 고유명사인가요

요 링크를 보시면 기본적인 정보가 나와여!

핵심은 비즈니스 로직을 usecase로 두고, 다른 외부적인 것(프레임워크, UI, DB, 네트워크 등)을 boundary/gateway로 구분해주는거죠. 비즈니스 로직은 외부를 몰라야 하고, 인터페이스만 받아서 사용하는 의존성 역전 구조에요.

사고방식에 데이터베이스가 중심이라는거… 뜨끔한 글이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