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타임으로 값을 계속 받아오는 백엔드는 어떻게 동작할까요??

주식이나 코인 가격보면, 정말 초단위로 업데이트가 되는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각자 가격이 생성되는 거래소 말고
뭐 전종목 또는 전 가격을 보여주는


이런 곳은
실제로 자신들이 가격을 가지고 있는게 아닌
외부 가격들을 실시간으로 받아와서 뿌려주는거 같긴 한데요.
코인의 가격이 변할때마다 뿌려주는건지
아니면 정말 while 루프문으로 돌면서 뿌려주는건지 그게 의아하네요

예를들면 제가 업비트라는 사이트에서 가격을 라이브로 긁어온다고 생각을 해보면, 매번 업비트 가격을 알려면 계속 값 갱신을 위한 요청이 업비트 서버로 들어갈텐데, 그렇게 하다보면 업비트 서버에 엄청난 과부화를 주지 않을까요??

그래서 각종 api를 제공하고 있는것 같기는 한데
위의 링크처럼 자신들이 직접 운영하는거래소가 아닌 경우는 남의 사이트의 가격들을 긁어오는 것일텐데 딜레이가 거의 없는게 너무 신기하네요…

예를 든, 업비트도 값을 제공하는 API를 제공하는 것 같네요.

이런 류의 API들은 정책적으로 초당, 분당, 하루 등으로 나누어서 API호출 횟수를 제한하는 형태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API들도 마찬가지고요. 유료로 제공하는 API들도 저런 조건이 있으니, 무료는 횟수 제한이 크겠죠? API를 제공하는 측에서 서비스에 영향을 주지 않을 정도의 부하만 견디는 셈이죠.

찾아보니 업비트는 초당 8회인가 제한이 있네요. 자세한것은 이 링크에… 요청 수 제한

그래서, 결론적으론 루프문을 돌아 값을 계속 뿌려주는게 가장 합리적일 것 같네요. 값이 변한다는 것을 알려면, 새로운 값을 불러와서(API 호출) 이전 값(이전 API 호출)과 비교해야하니까요. 그리고 딜레이는 있긴 할겁니다. 사람이 인식하기에 작아서 그렇지 ㅋ_ㅋ

업비트 API 중 시세를 받는 부분은 웹소켓 API가 제공되는 것으로 보이네요. 아마 이런 걸 사용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와 1초에 8번이면 완전 혜자네요, 역시 api를 호출하는 거였군요
하긴 나노초를 다투는 백엔드 에선 1초에 8회면 어쩌면 상당히 낮은 퍼포먼스일수도 있겠네요
일단 리액트를 배워서, 프론트 앤드는 자신간 200% 충만했으니 node js 빨리 후딱 공부해서 둘이 합쳐보고 싶네요 ㅋㅋ

아 그 api를 웹소켓이라고 부르나 보군요, 소켓 프로그래밍 공부를 해보긴 했었는데, tcp udp 뭐 패킷 검사 이런거 있더라구요, 2년전이라서 까먹었네요 ㅡ,ㅡ 다음 학기에 전공수업으루 듣는데 복습해봐야 겠습니다
두분다 api 사용하신다고 하시는거 보니 api가 맞는거 같네요 api로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이 글 읽고 궁금해서 찾아보니[요청 수 제한] 알아서 조절해야겠군요, 1초에 8번 1분에 200번이라니… 배워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