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회사에서 일이 줄었네요.

프로그램 버그도 줄고, 떨어져 나간 업체도 좀 있고, 일을 후임에게 좀 나눠주니 한결 편하네요.

물론 귀찮은 프로젝트 한두개 있지만 마음의 여유가 예전보다는 생긴 거 같습니다.

회사 프로젝트 중에 겁나 레거시 한 게 있는데 새롭게 리뉴얼 작업 한번 해보려고요

또 일이 줄어드니 요새 뭔가 제 자신이 서비스를 운영해보고 싶다는 욕심이 생겨서

장난삼아 어플 제작 중에 있습니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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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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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아니더라도 다시 뭔가 하는게 재밌어졌네요 감사합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