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2021-12-28]

핸드폰이 접는게 당연하던 시절엔 몰랐는데, 접는다는게 뭔가 갖고 싶어하는 마음을 막 부채질하네요 ㅋㅋ

The name of the game is internal phishing tests. Don’t wait for your employees to fall for phishing threats. Carry out one or several tests to find out how cautious workers actually are.

출처 : Korea IT Times(http://www.koreaittimes.com)

맬웨어가 대부분의 공격이니, 직원들이 낚시 메일에 걸려서 맬웨어가 깔리기전에 가짜 맬웨어를 뿌려서 어떤 사람이 걸리는지 미리 확인도 해보고 시스템도 점검해보고 그러라는거군요.

몇년째 분기별로 하는데, 굉장히 조잡하고 유치한 이메일을 보내고 그러더군요. 분명 가짜스펨 보내라고 돈도줬을텐데…

ㅋㅋㅋㅋ 이것 또한 비지니스였네요 ㅎㄷㄷ. 위 댓글에 다음과 같은 내용을 추가해야겠어요. “그러니까 우리한테 돈을 주시면 우리가 테스트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