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거 댓글들 참 잼나네요

저 일하는 곳도, 이번에 차세대 하면서, 모든리포 (약 200개쯤)에 리뷰2개 + 그린 파이프라인 조건을 걸었는데 … 쫒아 댕기면서 쪼으는게 피곤했읍니다. 팀마다/개인마다 들쭉날쭉, 중점을 두는것과 처리속도가 달랐죠. 남의 팀 리포같은경우 보통 하루/이틀은 양반이죠. 다들바쁘게 “애자일” 하느라 ㅋㅋㅋㅋ

Simple! Just work on one person teams. No one else to review the code!

Same here. I just push to production and let the end users review

ㅋㅋ 댓글들 어느정도 읽어 봤는데, 눈에 띄는건 PR을 생성하는게 중요한게 아니고 리뷰해서 그걸 제대로 끝내는게 중요하다… 때문에 프로그래머는 가장 우선시해야 하는게 코드 리뷰다. 자신의 작업이 아니라. 그래서 어떤 팀은 아예 하루에 일부 시간은 코드 리뷰에 할당하고 있다 등이 있네요. 음… 재밌네요.
그런데 이게 제대로 안되는건 결국 코드 리뷰를 아무리 잘하더라도 본인의 주 업무로 어필이 안되기 때문이것 같긴하네요…

그렇죠. 아무리 시간을 할애 해도, 이게 우선순위에서 밀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