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드디어 취업이 되서 이 소식을 전하러 기쁜 마음에 달려왔는데 샤타를 닫으신다 하시니 아쉽습니다…

코톡보다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개발자 커뮤니티는 없는데…

취업이 되서 출근하는 것은 기쁘지만, 한 편으로는 엄청 엄청 무섭습니다…

개발자로 처음 일해보는 거라서 너무 무섭습니다…

또 협업이 처음이라 무섭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는 개인으로 공부하면서 자신의 무지를 감출 수 있었는데, 이제 회사에서 제 무지를 고스란히 드러내려하니 무섭습니다…

무엇보다 과연 제가 1인분을 해서 수습기간을 무사히 넘길 수 있을까도 무섭습니다…

이런 저런 복잡한 마음에 그동안 코톡 여러분은 어떻게 지내셨는지도 궁금하네요.
그간 못 본 글을 쭉 읽어보겠습니다. 뒤 늦은 알람에 놀라지 말아주세요! :slight_smile:

좋은 날되시길 바라며,

혹시 괜찮으시면 신입이 입사 전에 숙지해야할 것이나 자세 같은 것이 있으면 소중한 댓글로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럼…

우선 축하 드립니다. 긴장되시겠네요. 하지만, 잘 해내실거라 믿어의심치 않읍니다. 첨엔 뭐든 다 그렇죠 :slight_smile:

이런글 도 있었읍니다. 다른건 모르겠고, 마음가짐이 바뀌셔야 합니다. 이제껏 혼자 준비운동 해왔다면, 지금부턴 본격적으로 팀스포츠 하셔야 하거든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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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 감사합니다.
링크 주신 글도 읽었습니다.
겸손하고 겸허한 자세를 잃지 말아야할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주체적인? 태도도 있어야한다는 느낌도요…
:dizzy_f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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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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