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쥐를 사랑합니다.


(하늘달빛로2번길) #1

어린 시절. 친구를 기다리기 위해서 조용한 벤치에 앉아있었습니다.

그때 갑자기 앞에 도시쥐가 나타났죠

쥐라면 병충해를 옮기는 그런 해충 취급받고 있고, 학교에서도 그렇게 배웠습니다만

실제로 본 쥐는 매우 귀엽고 인상적이였어요. 특히 땅바닥에 달라붙어 휘젓는 그 매력적인 꼬리…

저는 그때 쥐를 처음봤거든요 (햄스터 등 쥐 아종 제외)

몇십년 후, 마우스를 손에 쥐고 있는걸 보면

저와 쥐는 천생연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동자) #2


(하늘달빛로2번길) #3

쥐라는 귀여운 이미지를 더럽힌 나쁜놈…


(펜져) #4

저어는 예에에전에 만들었던 모터 토크측정기를 @_@


(outersky) #5

다람쥐는요?


(하늘달빛로2번길) #6

그런 쥐같지도 않은 쥐 취급 안합니다.


(프로책팔이) #7

쥐를 쥐덪으로 잡은 저는…


(김레이) #8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