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온난화를 슈만공명으로 이해해보자


(codesafer) #1

지난번에 번개가 지구의 뇌파고 그 슈만공명이 아기에게 입력이 된다는 SF 를 떠들었는데,
그에 대한 연장. ( 정작 본인은 이게 단순 가설이 아니라 생각중 )

지구의 나이는 40억년 수준으로 수명을 70억년 정도로 잡아보면 대충 중년의 시기.
인간이 발생한건 600만년전으로 지구의 하루를 인간의 것처럼 계산해보면,
대충 보름에서 한달 정도 전에 인간이 발생한 것.

그러면 15회나 30회 정도 지구가 잠에 들었다 깨었다 했을 것.

슈만공명이 8hz 에서 13hz 로 높아지고 있는 것은,
인간의 뇌파가 수면시 8hz 정도 활동시 13hz 정도인것으로 미루어볼 때
지구가 잠에서 깨어나는 중이라고 가정할 수 있음.

그렇다면 지구의 체온이 올라가는게 납득이가고,
부수적으로 이산화 탄소등의 생산이 활발해지는 것도 납득이감.

인간의 70%가 물로 구성되어 있고, 지표면의 70%도 물로 구성되어 있으니
지구도 더워지면 적당히 땀을 흘릴듯.
그걸 가지고 인간들이 난리법썩을 떠는게 아닌가 생각중.

덤으로, 60갑자의 첫 글자인 갑자는
갑의 상징이 번개고 자의 상징이 아기 일수 있어서, 이 가정과 어울린다 하겠음.


(하하아하) #2

행님…


(codesafer) #3

ㅋㄷㅋㄷ 사람들이 노망났나 할것 같음.
근데 수리와 명리 이론베이스를 상당히 쌓음.

요건 그냥 가설이긴하지만~


(프로책팔이) #4

왠지 길거리의 “도를 아십니까?”가 생각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