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류는 합격하는데 코딩 테스트에서 항상 탈락하네요.

지원하는 회사마다 코딩 테스트를 보는 족족 떨어지니 이것도 참 힘드네요.
사실 이렇게 범위도 제각각이고 난이도도 제각각인 시험은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감이 안 서네요.
물론 확실하게 공부하지 않은 제가 1차적인 잘못이겠지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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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는 한국 정보올림피아드 문제 풀 수 있는 정도면 매우 충분합니다
범위도 마찬가지고요

백준에서 한번 찾아보시길 권장합니다

백준은 좀 문제 분류가 중구난방인 감이 있습니다.

어차피 범위는 다 정해져 있습니다. 비트마스킹, 스택, 큐, 힙, 정렬, 이진 탐색, 이진 트리/균형 이진 탐색 트리, 연결 리스트, 해시 테이블, 트라이/KMP, DFS/BFS, 다익스트라, 펜윅 트리/구간 트리, 재귀, 그리디, DP

코딩테스트 유형이 다 거기서 거기라서 3-6개월 파면 대부분 마스터합니다

코테나 코딩인터뷰용으로 종만북이나 정올, 구글코드잼, 코드포스를 파는 건 overkill입니다. 기업들 시험은 경시보다는 쉽게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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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경시 수준으로 절대 안나와요
알고리즘 예제 문제 수준으로 엄청 쉽게 나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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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에서 쓴다면 모를까 안쓰는 알고리즘을 이렇게 취업하기위해 공부하는것도 참…이상한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쓰진않지만 모르면 틀리라는 것에대해서는 달리 평가방법이 없어서 그런걸까요?

실무에서 알고리즘을 안 쓸리가요…

0 1 0 2 0 3 0 4 0 5 이렇게 된 배열에서 0만 찾아서 지울 때 선형 시간 복잡도로 지우자,
검색 결과 중 가장 우선순위가 높은 것부터 보여주자, 같은 문제들을 해결하려면 자료구조/알고리즘 지식관련 "문제해결력"이 필요하지요. 이런 것 때문에 코딩 테스트를 치는 겁니다.

“실무에서 쓸일 없는” 경시대회용 자료구조/알고리즘 (Hopcroft-Karp 등)은 FAANG급 기업에서도 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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