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목일간 프로그래머와 경금일간 프로그래머의 차이

목은 사사롭고 습하니
코드들이 따로 놀고 아무데서나 접근한다.
부족한 기능을 채우려하고, 기능 추가의 과정에서 자꾸만 코드를 늘어놓는다.
사용처의 요구에 부응하니,
기능을 넣어주자고 하는 것이다.
“해드리죠” 하는 것.

금은 공적이고 조하려하니
접근 권한을 제한하는 것이다. 권한을 득한 블럭만 접근이 가능케 한다.
공공성이 부족한 코드를 지우려하고, 자꾸만 정리하느라 기능추가에 소극적이다.
향후의 요구사항을 걱정하니,
기능 추가 요구를 거른다.
“이건 얘한테 피해를 주기 때문에 넣어주면 안됩니다” 하는 것.

하지만 경금은 조하려할뿐 아직 습하기에 또 해달라면 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