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하네요..

아는사람이 자기 정보처리기능사 본다고 코딩을 좀 알려달라는데, 딱 마음은 거저먹고 휴가 하루 얻을려고 알려달라고 하는데, 뭐 준비를 해오는것도 아니고 즉석에서 설명을 해도 정말 뭐 반복문 조건문 연산자 이런거부터 설명을 해야되고, 그런거 설명하니깐 들으면서 그냥 잠깐 공부해선 안된다는걸 깨달았는지 공부는 안하면서 자꾸 날로먹을라하고, 그러면서 자꾸 제가 안알려줄려고 한다고 하는데 흠… 답답하네요
세상에 쉽게 얻어지는 지식이 어디 있으리 … 다 노가다도 해보고 삽질도 하면서 느는건데…
쉽게 못가르치는 제가 문제인건지 … 가르치는거 어렵네요 하암…

시험을 잘 보고 못보는건 그 사람 사정이고요, 님은 그냥 내가 알고있는것 재정리 한다고 생각 하시고 읊으시면 되지 싶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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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그러네요… 이상한걸로 스트레스 받고있었군요 ㅡ.ㅡ;; 너무 걱정과 생각이많아서 탈입니다

기능사도 나름 목차만 보면 알차니, 목차보면서 리프레쉬 한 번 하세유 ㅋㅋ

그러네요ㅋㅋㅋ 감사합니다!!

숙제을 내요 숙제를

안해오면 학생자질의 문제라고 하고
가장 좋은 가르침은 스스로 찾아보게 하는겁니다.

그리고 원래 사람들은 공짜로 잘 가르치는것 보다
돈받고 대충 가르치는 사람한테 잘 배우는
희한한 동물임유

시간날때 기본적인 앞쪽부분을 읽어보라고 말은 했는데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지 개인적으로 하는건 하나도 없더군요 ㄷㄷ

돈받고 가르치면 아까워서라도 열과 노력을 다하는거 같습니다 희한하네요 ㄷㄷ

공부 안하면 자기손해라는 인식이라도 필요한 케이스죠.

공부를 왜해야하는지 분명하지 않으면
똘똘해서 별동기 없이 금세 캐치하는 경우에도
시간 쫌만 지나면 금방 까먹고 없어유~

  1. 필기 , 실기
  2. 시청 후 이해 안가는 부분만 다시 알려주기
  3. 기출문제 풀기

요고 괜찮을지도…~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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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은 책과 웹사이트를 던져주고 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