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행의 상생상극을 코드의 입장에서 보면

목화토금수
비식재관인
( pseudo code 다 )

class image
{
    array< ... > buffer; // 토생금 ( 메모리인 토를 하나의 관리 체계로 싸자 )
    ...
    image( co var width, co var height ) ... // 금생수 ( 나중에 인자를 받아야지 )
}; // 금

co auto draw_diamond( var buffer, co var size ) // 목
{
    ...
}

co auto get_diamond( co var size )
{
    image shape( size, size ); // 토
    ret draw_diamond( shape, size ); // 목극토 ( 제어한다 )
}

...

var size = input(); // 수 ( 수생공 )

print( get_diamond( size ) ); // 목생화 ( draw_diamond 를 했으니 출력을 해야지 )

무엇이 문제고,
문제가 무엇을 요구하고,
뭐가 빠졌는지 보이고,
무엇이 나누어져야 하는지
의도와 좋은 순환의 흐름이 잡히는거야.

코드와 모듈, 모듈과 프로젝트, 프로젝트와 제품, 제품과 회사, 회사와 시장
모든 관계를 동일한 관점에서 볼 수 있는것.

비슷한 코드와 코드는 비견 관게야.
비슷하게 협력하고 경쟁하지.
동일한 코드는 (중복)제거되어야 한다고 하잖아? 그게 비견의 경쟁이야.

겁재는 비슷한 경쟁이 안되는 코드고
제대로 차별화 했다면 살아남지.
새로운 일을 시작한다는 의미고 말야.

이미 여러분들이 하고 있는 논리적인 절차들이
다 목화토금수(공) 인 것이다.

변수는 공 이죠.
side effect 를 만들죠.
하지만 공간을 최적화해 주고,
새로운 좋은 생각과 상상들이 운명을 변화시킵니다.
( 하지만 코드는 바뀌지 않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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