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리눅스 커스터마이징을 즐기는 중입니다.

정확히는 i3랑 폴리바입니다만 티먹스도 깔고 이것저것 하니 나름 쓸만해졌습니다. 메모리도 많이 안먹어서 정말 좋네요.

vim도 다시 제 입맛대로 꾸며야 하고 아직도 갈 길이 멉니다.
다만 i3 설정은 더 이상 변경이 없었으면 좋겠네요… 3일동안 이거 꾸민다고 시간을 너무 썼습니다.

P.S. 아치리눅스 짱짱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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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검의 멋을 아시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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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도 많은데 왜 굳이 i3를 쓰시나여?

원래 KDE 썼는데 혼자서 씨퓨 오지게 쓰며 2~3기가 퍼먹는거 보고 기겁해서 i3로 왔습니다.

그놈이나 계피같은 다른 DE도 있는뎅… 내가 그냥 초짜라 잘 모르는 건가

그놈 KDE, LXDE, 뭐 이것저것 다 써봤습니다만 세팅 다 끝났을때 만족도는 i3가 제일 높네요.

뭔가 잡다하지 않고 딱 필요한 것만 놓을 수 있다는 느낌이 좋은거 같습니다.

오옹 그러쿠나!




죄송합니다

죄송할것까지야…

간지

아치 리눅스에는 역시 i3에 polybar죠! 당근 빠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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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커스터마이징은 순정이랬습니다. 윈도우로 회귀

i3도 패키지가 여러 개가 있던데 어떤 걸 설치하셨나요?
세팅하는데 참고하고 싶습니다.

보통은 다들 i3-gaps를 까는거 같던데 저는 잘 모르겠읍니다.

저는 이렇게 깔고 그냥 씁니다.

yay -S i3 polybar 

설정은 이렇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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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 링크까지 달아주시고… :smile:
감사합니다!

와 다들 아치 쓰시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