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의 해악.

코톡 익명권한자를 까는 글은 아님

익명한테 칭찬 1000개 들어도 욕 10번 먹는게
칭찬 하나 못받고 멍청한 고닉으로부터 미숙한 지적을 듣는 것 보다 몇 배 빡친다.

농담반 진담반이고,

여러 곳을 돌아봤는데,
별의 별 놈들 다 있어요. 그게 다 뭐라고 여론 주작을 하는지.
나중엔 칭찬을 들어도 얘가 무슨 저의로 접근하나 의심하게 돼요.

역갤도 보면 웃긴년넘들 많아요.
저한테 친한척 하고 자기네 팸 통변가들 마케팅에 나를 이용하려는 치들도 있고,
게다가 조직화되어 있더라구요.
자기네 통변가를 칭찬해주지 않으면,
저를 적으로 규정하고 까더라구요.
그게 뭐 얼마나 돈이 된다고… ( 많이 되나? )

에이~ 농담같은데~ 할 말이지만 진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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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익명에는 해악이 존재하죠.

인터넷에서 익명은 양날의 검이죠. 인류는 인터넷 속 그 문제점을 해결하지 못할겁니다.
그 문제점을 경계하는 사람들끼리만이라도 좋은 문화를 만들어 나가야하는거겠지요.

하트받고 힘내십쇼 ㅎㅎㅎ
빛을 향해 걷는자 뒤에는 항상 그림자가 지기 마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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