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 욕구를 자극하는게 비쥬얼적인 측면도 중요하나봐요

누군가 코딩하고 있는 모습이나 잘 정렬된 코드가 모여있는 화면을 본다거나

atom같은 뭔가 디자인적으로 멋진 편집기 또는 어떤글에서 emacs를 멋지게 바꿔놓은 화면같은거…

검은 배경위에서 변수나 함수 등등이 나름의 색이 입혀져서 수놓아져있는거

그런걸 보면 코딩욕구가 자극받아요

그래서인지 vs code 같은데서 제공하는 시각적인 디자인만해도 스무개가 넘는걸까요 ㅎ

1 Like

제발 화이트ㅠ

1 Like

저도 화이트 좋아하는데요, 번인 증상과 눈 피로가 심해져서 어제 다크로 일괄적으로 바꿨네요.
주기적으로 바꾸는 재미가 있더군요.

1 Like

매우 자극받습니다… vim도 보다보니 예쁘네요

다크가 근본이쥬

1 Like

ㅎㅎㅎㅎㅎㅎ

1 Like

눈이덜피로하니깐 좋은거같아요 ㅎ

1 Like

ㅎㅎㅎ

1 Like

근본이죠

1 Like

저는 멋진 코드를 보면 저도 멋지게 한번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ㅎㅎㅎ

1 Like

IDE 혹은 에디터가 렉이 걸리냐 안 걸리느냐에 따라 그것도 달라지더라구요. 아무리 디자인이 예뻐도 렉이 심하게 걸리면 갑자기 코딩 겁나 하기 싫어집니다. 나만 그런가…

1 Like

그렇게 한바탕 꾸미다가 가장 편한 에디터로 돌아왔을 때 가장 코딩이 잘 되는 법이죠.
결론적으로 커스터마이징의 끝은 순정… :joy::joy:

2 Likes

순정…

1 Like

저는 한참 놀다가 오랜만에 해야지 하면서 하는데 ㅎㅎㅎ

노는게 젤 좋아 친구들 모여라

1 Li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