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름달


뭔가 달이 환하게 빛날 때마다 알 수 없는 아름다움과 행복감이 느껴진다
그러면서도 곧 사라질 걸 알기에 다시 외로워지고
달빛이 내 방에 좀 더 머물러 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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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마력은 참 신기합니다. 부대나 시골에서 그저 쳐다보는 것만으로 만족감을 느끼고. 감성적인 것이 당연한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오늘은 약간 찌그러졌군요

카메라가 꾸져서 달 찍기 짜증나지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