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개발하다 들러보았습니다.

코톡이 예전보다 훨씬 활기차보이는 것은 기분탓일까요, 아니면 정말일까요.
무튼 코톡에 글을 쓸 수 있다니 너무 좋습니다. 저를 기억하고 계실 분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만, 간간히 공유해드리던 제 프로그램은 기억하고 있는 분이 계신가봅니다.

'예전에 코톡에서 글을 보고 사용하기 시작했는데’라는 문장이 프로그램 피드백 메일로 들어왔습니다.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더군요. 코톡이 없다면 이렇게 발전할 수 없었겠지요 분명. 개인 개발자에게 테스트환경은 많으면 좋으니까요.




토이 프로젝트라고 해야하나요,
남 보여주기엔 부끄럽고 그냥 해보는 프로젝트를 3년째 굴리고 있는데
이번에 새 마음가짐으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게 되어서 많은 고민이 생겼습니다.

특히… 윈도우에 기본 포함되어있는 그림판 프로그램은 명작이 틀림없습니다. 이렇게 만들기 어려운데 명작이 아닐 수 없지요.
사진을 간단하게나마 편집하고 낙서할 수 있는 기능(= 그림판)을 구현하는데, 너무 애로사항이 많네요.

그래서 여쭙습니다. 사람사는 이야기인데요,
여러분은 최근 무엇을 하고계신가요?

아래는 최근 개발중인 프로그램의 스냅샷인데 디자인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아~ 근데 디자인은 재능의 영역인가봐요… 저는 한계가 보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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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요즘 opencl이랑 cuda로 그래픽 병렬 처리하는거 하고 있구용.

취미로 whitebox aes 암호 DFA로 깨는거 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쉽지않네여 ㅋㅋㅋㅋ

큰 잘못을 했사옵니다… 수정했읍니다!

누구신진 모르겠지만 오랜만이에요!
학교에서 자바 가르치길래 자바 배우고 있습니다. 진도가 영 안 나가긴 하지만요…

간만에 오셨군요. 기억하다 마다요. 코톡이 보잘것 없지만, 회원님들 광고판 정도는 되드릴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 합니다 :slight_smile:

요새 저는 일이 바빠서, 되도록 워라벨을 지키려고 노력하고 있읍니다. 기기들 들여다 보는 시간도 줄이려고 노력하고 있고요. 쉽지 않네요.